2025년 사고 다발 포스코이앤씨 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 발표
작성자관리자
- 등록일 26-0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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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사고 다발 포스코이앤씨
산업안전보건감독 결과 발표
- 현장 55개소 및 본사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403건 적발, 행·사법 엄중 조치
- 본사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후 개선 강력 권고
고용노동부(장관 김영훈)는 2025년 연속해서 사망사고(5건)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 본사 및 전국 현장에 대한 안전보건감독 결과를 발표했다.
포스코이앤씨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(‘22.1.27.) 이후 모두 9건(’23년 1건, ‘24년 3건, ’25년 5건)의 중대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전국 현장 62개소 및 본사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감독과 더불어 안전보건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진단을 실시했다. (25.8.11.~10.31.)
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에는 노동부, 한국산업안전공단,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안전보건관리시스템 전반의 문제점을 확인하여 개선 사항을 도출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,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은 엄중 조치를 통해 경각심을 제고하는 데 집중했다.
1. 포스코이앤씨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감독 결과
1) 포스코이앤씨 시공 62개 현장
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전국 현장 62개소*에 대한 안전보건감독을 실시한 결과, 55개소에서 산안법 위반 사항 258건을 적발하여 행·사법 조치를 시행했다.
* 전국 시공현장 103개소 중 ‘25.5월 감독 기 실시 현장, 공사 철수 등 41개소 제외한 전수
먼저, 안전난간·작업발판 미설치, 통로 미확보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 미이행 24건과 굴착면 붕괴방지, 거푸집·동바리 설치기준 미준수 등 대형사고 예방조치 미실시 6건 등 총 30건에 대하여 사법처리를 진행 중이며, 즉시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실시했다.
다음, 노동자 안전보건관리를 위해 필요한 관리적 사항으로 안전교육 미실시, 안전관리자 미선임, 관리감독자 업무 부적정, 노사협의체 운영 미흡 등 228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약 5억3천2백만원을 부과했다.
[ 포스코이앤씨 전국 62개 현장 산업안전감독 결과 ]
구분 | 총 적발 | 사법조치 | 행정조치 | ||
시정 | 과태료 부과 | ||||
건수 | 금액 | ||||
계 | 258건 | 30건 | 155건 | 228건 | 53,220만원 |
2) 포스코이앤씨 본사
포스코이앤씨 본사에 대한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를 확인한 감독 결과, 안전·보건관리자 지연 선임,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·운영 미흡, 안전보건관계자 직무교육 미이수, 산업안전보건관리비 부적정 사용 등 145건을 적발하여 과태료 약 2억3천6백만원을 부과했다.
2. 포스코이앤씨 안전보건관리체계 진단 및 개선 의견
포스코이앤씨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진단한 주요 결과와 이에 따른 개선권고 사항은 아래와 같다.
<1> 경영시스템
1) 경영자의 안전보건 의식 및 실행체계 부문
2) 안전보건조직체계 구성과 역할 부문
3) 안전보건 투자 부문
<2> 중대재해예방 활동
1) 안전보건 매뉴얼 등 지침의 실효성·작동성 부문
2) 위험성평가 부문
3) 협력업체 평가·선정 부문
4) 고위험 작업의 관리 부문
5) 건설기계·장비 관리 부문
6) 사고사례 분석 및 환류시스템 부문
<3> 안전보건 소통체계 및 평가제도
1) 종사자 안전보건 의견 수렴 제도 부문
2) 현장별 위기대응 지침 부문
3) 협력업체 안전보건교육 관리 부문
4) 조직 및 개인의 안전성과 평가 부문
* 자세한 내역은 첨부 파일 참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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